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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화)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개최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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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3개 블록체인 업체가 참여예정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가 오는 10월 15일(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블록체인 개발 프로젝트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블록체인 개발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블록체인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일반인들의 만남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 기술로서 자리매김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개발업체들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거래소, 암호화폐 지갑 개발사 등과 해외 블록체인 프로젝트 등 총 3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25명의 주제발표와 33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에어드랍,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콘, 루니버스 등 한국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개발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더 많은 국내 기업의 참여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해시넷이 1차로 공개한 연사 및 참여업체는 이창주 아이콘 크립토 이코노미스트, 한우리 루니버스 팀장, 최수혁 심버스 대표, 정순형 토카막 네트워크 대표, 정웅모 디코인 거래소 본부장, 류도현 페이앤페이 대표, 김재섭 크로마뇽 대표, 송병훈 갭스 대표, 기태현 블록체인시큐리티 대표, 박창기 컬러코인 대표, 백충기 해시셰어 CTO, 중국 코르텍스, 키페어 등이다. 기조연설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김형중 교수가 맡는다.


본 콘퍼런스는 지금까지의 불황과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앞으로 우리의 생활 속에서 구현될 블록체인 기술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또, 대한민국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 주역들이 총출동하는 축제의 장인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블록체인 개발의 최신 동향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한 아이디어 및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해시넷의 서창녕 대표는 “대한민국 주요 블록체인 기업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한국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산업계가 재도약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 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국내 주요 프로젝트,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전문 업체, 학계 관계자, 경영 컨설턴트들이 한데 어우러져 유기적으로 건설적인 영향을 주고받음으로써 블록체인 업계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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