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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links(골드링크스)-Bizkey 전략적 제휴 관계 수립, GGC 단말기 결제 수단 확보

2018-11-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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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links(골드링크스)-Bizkey 전략적 제휴 관계 수립, GGC 단말기 결제 수단 확보


2018년 10월 31일, 전 블록체인 업계가 비트코인백서 발표 10주년을 축하하던 이 날, 글로벌 골드산업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Goldlinks(골드링크스)'는 또 한번 이들의 사업구도를 넓혀 나아갔다. 이 날, 'Goldlinks(골드링크스)'는 세계 최고의 퍼블릭 블록체인 블랫폼인 'BUMO' 및 아시아 블록체인 스마트 POS와 디지털화폐의 오프라인 결제를 시작하는 'Bizkey'와의 전략적 제휴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Goldlinks'는 위로는 첨단 기술 구조에 대한 지원을, 아래로는 B2B 어플리케이션의 기반과 B2C 소비결재 수단을 확보하여, 전반적인 산업 환경의 연계를 이뤄냈다. 이러한 움직임이야 말로 비트코인의 개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에 대해 가장 훌륭하게 경의를 표하는 방식일지도 모른다.

아울러 같은 날, 'Bizkey'는 제1회 토큰데이(Token day) 행사를 싱가포르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현장에서는 10종 이상의 주요 디지털화폐를 통해 요식업, 물품구매, 숙박 등과 관련된 소비행위를 체험해 볼 수 있었다. 'Goldlinks(골드링크스)'는 'Bizkey'의 주요 합작 파트너로서 공동창업자 세바스티안 서우(Sebastian Seow)가 본 행사에 참가했다. 양사는 향후 디지털화폐 관련 어플리케이션과 오프라인 결제 등의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과 교류를 늘려갈 것을 발표했다.

한편 'Bizkey'는 'Goldlinks(골드링크스)'의 첫번째 B2C 지불 기반으로서, 'Goldlinks(골드링크스)'가 발행하는 GGC(Global Gold Cash)가 일상 소비 생활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GGC가 향후 'Bizkey'의 결제 통화로써 B2C 결제 환경을 전체적으로 연계 시킬 것으로 보인다.

 'Bizkey'는 가상통화 모바일 결제 솔루션 사업자


이며, 블록체인 스마트 POS인 'Biz-Pos' 및 가상통화 오프라인 결제 수단을 통해 고객에게 디지털화폐의 오프라인 소매 결제 솔루션을 제공한다. 더불어 디지털 화폐의 폭 넓은 오프라인 결제 기반을 제공한다.

현재까지 'Bizkey'는 업체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가상통화 POS로 전세계 2,000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남아에 300만 대에 POS단말기를 보급하였다. 또한 디지털화폐 시장이 활성화된 한국에도 5만대의 POS를 보급했다.

'Goldlinks(골드링크스)'가 발행하는 GGC는 블록체인 기반의 완전한 금본위 가상화폐이며, 제3자 금 위탁 관리 및 제3자 독립감사제도를 통해 자산 기반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보장받고 있다. 금과 은이 천연적이 화폐라는 것은 인류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 중에 하나이다. 또한 금은 그 높은 안정성과 희소성으로 인해 가격이 안정적이라 이를 기반으로 하는 GGC는 시세 변동이 극심한 기타 디지털화폐와는 다르게 일반 소비자들에게 결제수단으로써 받아들여지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GGC는 이미 글로벌 무역 업체들의 무역 결제에 사용된 사례가 있다.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한 기업이 GGC를 결제수단으로 채택하였으며,  GGC로 세계 최대 현금 및 귀중품 관리 전문 업체인 'Brink`s'의 골드바와 거래를 진행하였다.  GGC는 독창성있고, 효율 높은 국제 무역 결제 수단으로써 국제 경제 속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향후, GGC는 'Bizkey'를 비롯한 다양한 전략 파트너들과 손 잡고 더욱 다양한 일상 소비 생활 속에서 전 세계 소비자들을 위해 보다 빠르고 안전하며, 효율 높은 지불수단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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