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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랜드, 월드 체스 하이브리드 IPO 지원으로 2.0 버전 활용 사례 선보인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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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버전에 탑재된 알고랜드 스탠다드 에셋(ASA)을 활용한 첫 번째 활용 사례

-월드 체스의 증권형 토큰을 알고랜드 기반으로 발행하여 2020년 상장 계획 발표 




튜링상 수상자이자 영지식 증명의 권위자인 실비오 미칼리 MIT 명예 교수의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 알고랜드가 새롭게 출시한 알고랜드 2.0 기반으로 월드 체스(World Chess)의 하이브리드형 IPO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월드 체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새롭게 발표한 월드 체스의 하이브리드형 IPO 계획은 전통 보드 게임인 체스의 상업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월드 체스는 2020년 런던 주니어 스톡 마켓(London's Junior Stock Market) 상장을 목표로 먼저 월드 체스의 지분을 소유할 수 있는 증권형 토큰을 발행하여 자금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월드 체스는 미국과 유렵 연합(EU)의 적격 투자자를 대상으로 회사 지분의 4~6% 정도를 프리 IPO(Pre-IPO)방식으로 토큰으로 판매할 계획이며, 투자자들은 토큰의 상장 이후 주식으로 전환하여 유동성을 확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알고랜드는 지난 7월 월드 체스(World Chess)와 체스 국제 기구인 세계 체스 연맹(FIDE)의 공식 블록체인 파트너로 선정되었으며 11월 초 세계 체스 그랑프리 장소인 독일 함부르크에서 블록체인 팝업 박물관을 공동 개최한 바 있다.


알고랜드가 지난 주 새롭게 출시한 알고랜드 2.0 버전은 분산금융(DeFi) 생태계에 초점을 맞춰 모든 유형의 자산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토큰화하고 발행할 수 있는 알고랜드 스탠다드 에셋(ASA)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월드 체스의 하이브리드 IPO는 해당 기능의 첫번째 활용 사례가 될 예정이다.


알고랜드의 CEO인 스티브 코키노스는 “새롭게 출시된 알고랜드 2.0의 활용 사례를 월드 체스와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며 “월드 체스의 새로운 계획을 알고랜드 2.0으로 지원하며 더욱 다양한 활용 사례를 구축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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