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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위시체인(Wish Chain) IEO 진행 중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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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 산업에 Blockchain Back-end system 적용을 추진하는 위시체인(Wish Chian)이 IEO를 진행 중이다. 

위시체인은 O2O 산업에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존 O2O 산업의 보안 문제, 높은 수수료 등과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한다. 

위시체인의 IEO는 8월 30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위시체인 코인은 개당 30원의 가격으로 측정되어 있다.
PROB로 구매 시 12%, USDT, BTC, ETH, XRP로 구매 시 10%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현실적∙물리적 기반이 약하거나 거의 존재하지 않아 오직 암호화폐 판매만 을 통해 프로젝트를 연명하며 구체적인 수익구조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위시체인(Wish Chain) 프로젝트는 위시체인 스토어라는 오프라인 생태계를 조성을 지향하면서, 현실적이고 명확한 사업구조를 만들었다. 

위시체인 스토어를 통해 유통매출과 광고매출, 거래와 인증 수수료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트가 안정화 된 이후에는 프렌차이즈 매장을 통한 라이선스 수수료, 수집된 자료를 통한 빅 데이터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서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오프라인 스토어라는 물적토대는 WISHCHAINTOKEN을 사용하는 유저와 위시체인 스토어에 입점하는 입점사들에게 충분한 보상 제공을 가능하게 한다. 

대부분의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상장 이후 급격한 코인 가치 상승을 기대하며 코인을 구매한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대부분의 코인 혹은 토큰이 실질적 내재 가치를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획기적인 프로젝트라 해도 온∙오프라인의 실질적 기반이 없다면 토큰이나 코인의 안정적인 가치를 보장할 수 없다. 

온∙오프라인을 플랫폼을 동시에 준비하는 위시체인(Wish Chain)의 토큰이 과연 어떤 가치를 가지게 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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