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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프로젝트, 라토큰 IEO 및 상장 예정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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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프로젝트, 라토큰 IEO 및 상장 예정




최근 블록체인을 활용한 안전한 P2P 거래 플랫폼 마켓마하(MarketMACH)의 베타 서비스를 런칭하며 주목받고 있는 마하(MACH) 프로젝트가 프리세일에 이어 5일부터 2차 IEO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IEO는 최근 코인마켓캡(Coinmarketcap.com) 기준 세계 랭킹 4위에 오른 바 있는 유럽 기반 거래소 라토큰(LATOKEN)을 통해 진행되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XRP), 테더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IEO에 배정된 물량은 최대 10,000,000 MACH로 전체 발행량 200,000,000 MACH 중 5%의 물량이며 판매 이후 남는 물량은 마하 이코노미 및 투자자들을 위해 전격 소각할 예정이다.  


라토큰을 통한 IEO는 1MACH 당 1USDT 기준으로 진행되며 참여한 투자자들은 20%를 추가 보너스로 받게 된다. 

라토큰은 이번 IEO를 시작으로 마하 에어드롭 이벤트도 함께 개최하며 이를 확인하려면 라토큰 홈페이지(https://latoken.com)을 참조하면 된다. 

이번 IEO는 7월말까지 계속되며 IEO 이후 라토큰에 1달러 이상의 가치로 상장이 될 예정이다. 




마하 프로젝트는 타 암호화폐 프로젝트와는 달리 실체가 있는 프로젝트로 인정받기 위해 공식적인 자금모금 라운딩 이전 마켓마하 플랫폼을 먼저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최근 베타 서비스를 오픈하며 한달도 안 되어 1만 명에 가까운 회원을 유치했다. 

마하 프로젝트는 이번 IEO를 시작으로 2019년 말까지 총 5곳의 국내외 유명 거래소에 상장을 목표로, 최근 전 BTC코리아(빗썸) 부사장 등을 고문으로 영입하는 등 마하 이코노미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하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한국인증서비스 최세준 대표는 “프로젝트 활성화 및 상장 추진을 위해 최근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BTC 코리아)의 전 부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라토큰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국내외 유명 암호화폐 거래소 5곳에 순차적 상장을 준비하며 MACH 생태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하 프로젝트는 오는 7월 1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노보텔에서 열릴 예정인 국제적인 블록체인 행사 블록체인 이코노믹 포럼(BEF)에 참가하여 마하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 및 마켓마하의 개발상황, 그리고 해당 시기에 진행될 IEO 포함 앞으로의 로드맵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인 마켓마하는 어떠한 개인 자산을 거래하든 중계 수수료가 무료이다. 

개인 자산으로는 게임 아이템, 중고물품, 암호화폐 등이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개인 OTC 시장 메뉴를 추가해 비상장 코인이나 기타 대량의 암호화폐를 사고팔기 원할 때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자료제공 : 비트웹(bit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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