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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스,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기반 파생상품 볼라틸리티 카드 출시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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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틀카드, 버니카드로 구성된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기반 예측형 파생상품 출시

- BTMX, USDT로 구매 가능하며 올바른 예측 시 명목 가격과 동일한 보상 제공







(2019년 6월 4일)---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비트맥스(BitMax.io)가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파생상품인 볼리틸리티 카드(Volatility Card)를 출시했다.


비트맥스의 볼라틸리티 카드는 CEO 인 조지 차오(George Cao)가 일했던 월가의 전통적인 단기 변동성 파생상품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불 양식을 단순화하여 제작한 암호화폐 파생상품이다.


비트맥스의 첫 번째 파생상품은 터틀 카드(Turtle Card)와 버니 카드(Bunny)카드로 구성되며 각 파생 상품은 24시간 동안의 비트코인의 가격 예측에 따라 설계된다. 

터틀 카드는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특정 범위(%)보다 적은 가격 변동성을 지닐 경우를 가정하고, 이와 반대로 버니 카드는 특정 범위(%)보다 높은 가격 변동성을 예측하여 만들어진다.


사용자는 BTMX나 USDT를 통해 카드에 적혀진 판매 가격으로 카드를 구매 가능하며, 올바른 예측을 통해 카드에 명목 가격과 동일한 보상을 받게 된다. 예측을 실패할 시에는 카드가 자동으로 만료되어 무효가 된다.


비트맥스의 CEO 조지 차오(George Cao)는 “암호화폐 거래소를 넘어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파생상품을 사용자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암호화폐 기반 다양한 금융 상품의 출시로 디지털 자산 거래소로 발돋움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block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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