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국내뉴스


비트킵, 모 홍콩 거래소 무허가 상장 관련 투자자들 피해 각별히 주의 당부

2019-05-07 18:09
조회수 219


비트킵, 모 홍콩 거래소 무허가 상장 관련 투자자들 피해 각별히 주의 당부




▲  모 홍콩거래소 측 상장 공지



지난 4일 비트킵 측은 모 홍콩거래소가 비트킵의 사전 허락없이 비트킵 토큰 BKB를 상장한것과 관련, 리스크 및 투자자들의 보호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지원하는 트레이딩 페어는 금방 상장된 토큰/BKB 였다.


해당 거래소 상장 공지에 따르면 현재 두가지 트레이딩 페어를 지원하지만(KOD/BKB)(BTC/BKB) 어제까지 한개 트레이딩 페어만 지원하였고 (KOD/BKB),오늘 KOD 공식 텔레그램에 KOD의 상폐소식이 정해지고 비트코인 트레이딩 페어를 추가한 것으로 전해진다.


모 홍콩거래소는 탈중심화의 거래소이기에 파트너십을 맺지 않은 상황에서 BKB를 상장했다.





이 같이 허락없이 자체적으로 비트킵 토큰을 상장한 모 홍콩거래소의 행위와 관련, 비트킵 측은 공식 피드백을 올려 대응했다.


비트킵 글로벌 본사 및 지사에 확인한 결과,BKB은 그 어느 거래소와도 상장에 관한 공식 파트너 관계를 맺지 않았으며 본사의 확인없이 사적으로 BKB를 상장하여 트레이딩 페어에 추가하는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일뒤 ,이 거래소에는 추가로 비트코인 프레이딩 페어도(BKB/BTC)추가하였다.

추가한 당일 이 트레이딩 페어의 증폭률은 900%로 상승하였다.


특히 해당 모 홍콩 거래소 측 상장 시스템에 따르면 무허가 상장 후 언제든지 상장폐지를 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피해가 확산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추후 이번 무허가 상장이 비트킵 운영에 어떤 결과와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료제공 : 블록타임즈tv>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