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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 HTC 블록체인 스마트폰 ‘엑소더스 원’의 첫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으로 탑재

2019-02-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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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 HTC 블록체인 스마트폰 ‘엑소더스 원’의 첫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으로 탑재 







-  세계 최초 블록체인 지원 모바일 폰 엑소더스 원(EXODUS 1) 탑재로 자이온 볼트 (Zion Valut)에 디센트럴랜드 자산 저장 및 마켓 플레이스 제공 가능

-  삼성 갤럭시S10의 디앱 지원에 이어 스마트폰에서도 블록체인 상용화 움직임 포착



블록체인 기반 가상현실 플랫폼인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가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폰인 ‘엑소더스 원’에 탑재될 첫 번째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으로 선정되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래스(MWC) 2019에서 HTC는 지난 10월 세계 최초로 출시한 블록체인 스마트폰 엑소더스 원에 디센트럴랜드의 마켓 플레이스(Market place)를 제공하여 디센트럴랜드의 생태계를 엑소더스 원에 불러오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 밝혔다.


디센트럴랜드는 블록체인 기반 가상현실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이 디센트럴랜드의 자체 토큰인 마나(MANA)를 통해 디센트럴랜드 내 토지 랜드(LAND)를 구매하여 플랫폼 내에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누구나 3D 컨텐츠를 만들고 경험하며, 제작된 컨텐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발표를 통해 이용자들은 다른 확장 프로그램의 설치 없이도 엑소더스 원 스마트폰을 통해 디센트럴랜드의 자산을 검색, 구매, 판매 및 관리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보유한 디센트럴랜드의 자산은 엑소더스의 지갑인 자이온 볼트(Zion Valut)에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게 되어 한층 편리한 플랫폼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디센트럴랜드는 다음 달 디센트럴랜드의 가상 현실 세계를 이용자들이 직접 경연을 통해 설계하는 크리에이터 콘테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음 달 예정된 크리에이터 콘테스트 시작 전 디센트럴랜드의 3D 환경을 구축하고 쉽게 편집할 수 있는 더 빌더(The Bulider)를 공개하여 디센트럴랜드 플랫폼 확대를 가속화 할 계획이다.


디센트럴랜드의 아리엘 메이리치 (Ariel Meilich) CEO는 “세계 최초 블록체인 스마트폰인 엑소더스 원과 협력하여 디센트럴랜드의 마켓 플레이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며, “다음 달 예정된 디센트럴랜드의 크리에이터 콘테스트의 경품에도 엑소더스 원 스마트폰이 추가되는 등 더 많은 이용자들을 디센트럴랜드의 생태계로 불러오기 위해 노력하고 추후 파트너십을 강화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HTC 엑소더스(EXODUS) & 자이온(ZION) 월렛 개요


HTC는 20년 이상 모바일 및 가상 현실  기술을 개발한 글로벌 기업으로 지난 해 10월, 전 세계 최초로 안전한 데이터 저장 및 거래를 지원하는 블록체인 스마트폰  엑소더스(EXODUS)를 출시했습니다. 자이온 볼트(Zion Valut) 지갑은 엑소더스 스마트폰에 탑재된 자체 지갑으로 블록체인 거래를 지원하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 코인 등의 암호 자산을 보관, 저장, 관리할 수 있습니다.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 개요


디센트럴랜드는 블록체인 기반 가상현실 플랫폼으로 누구나 디센트럴랜드를 이용하여 몰입형 3D 컨텐츠를 만들고 경험하며, 이를 토대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디센트럴랜드의 플랫폼은 랜드(LAND)라는 가상 부동산이 기반이 되며, 이는 자체 토큰은 MANA를 통해 구매가 가능합니다. 디센트럴랜드는 작년 12월 코인베이스, 크라켄을 포트폴리오로 가지고 있는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의 자회사 메타버스벤처(Metaverse Ventures)로 부터 플랫폼 개발 및 투자에 대한 지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자료제공 : 디센트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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