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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프로토콜,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담당자들 대상으로 '2019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세미나’ 개최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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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프로토콜,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담당자들 대상으로 '2019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세미나' 개최







South Korea, February 20, 2019 – 암호화폐 시장의 보안 솔루션 리더인 Sentinel Protocol이 

고려대학교, 그리고 노르마와 함께 20일 서울 강남구 워크플렉스 역삼점에서 '2019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였다.


본 세미나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담당자들을 초청하여 거래소 해킹 및 신용 사기를 막기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검토, 

거래소 보안성을 높이고 보안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엔 암호화폐거래소인 코빗 외 40여명의 보안 전문가들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메인 세션에서 센티넬프로토콜의 헤드 오브 비즈니스인 양근우 이사는 

'암호화폐 관련 금융사고 사례 및 대응방안'의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서 지갑회사와 거래소 해킹, ICO 관련 투자 사기, 보이스피싱, 그리고 Cryptojacking까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주요 해킹과 금융사기 사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뤘고 

자사의 보안솔루션인 암호화폐 거래 추적 시스템 (Crypto Transaction Tracking System) 과 UPPward를 통해 각 사례별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하였다.


그는 “센티넬프로토콜의 핵심 기술인 TRDB는 중앙화 된 거래소와 분권화된 거래소 모두에게 검증된 안전한 주소인 화이트리스트와 피싱 및 스캠주소로 판별된 블랙리스트 주소를 제공한다” 며 

”암호화폐 거래소와 지갑 회사 등 이해 당사자가 센티넬프로토콜의 ICF API를 이용해 악의적인 보안위협에 대해 공동 대응한다면, 자사의 Crypto Transaction Tracking System을 통해 도난당한 암호화폐 거래의 실시간 추적도 가능하며, 

나아가 거래소 계좌동결을 요청하여 탈취된 자금이 현금화되는 것도 막을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TRDB의 주요기능 중 하나인 Crypto Transaction Tracking System은 

암호화폐 거래의 추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거래흐름을 시각화한 데이터를 제공하며, 

무엇보다 자동화된 관리 프로세스를 갖고 있어 금융사고 발생시 코인거래 흐름 추적 시간 단축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강연 한 고려대학교 소프트웨어 보안연구소 이희조 교수는 

“센티넬프로토콜의 솔루션은 ‘공유와 협력’을 주제로한 본인의 발표 주제와도 일맥상통하고 있다”며, 

“센티넬프로토콜의 기술을 활용하여 위협계좌정보를 서로 공유하면 국제적으로 공조가 힘든 사이버 사기 및 금융범죄를 방지하는데 효과적인 보안 대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Sentinel Protocol’s Crypto Transaction Tracking System은 

대단히 사용이 쉽고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 솔루션이 점차 발전, 확대되어 추후에는 거래소 뿐만 아니라 보안에 대한 특별한 기술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에게 까지 널리 사용되길 기대한다. “ 라고 전했다.



About Sentinel Protocol

Sentinel Protocol (https://sentinelprotocol.io/) 은 세계 최초의 크라우드 소싱 위협정보 데이터베이스(TRDB) 플랫폼으로, 블록체인의 분권화 및 집단 지성을 활용한 보안기술을 통해 사이버세계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과 조직에게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악의적인 위협과 공격 및 사기거래로부터 소중한 암호화폐자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entinel Protocol의 본사는 싱가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의 서울과 일본 도쿄에도 오피스를 두고 있습니다. Telegram, LinkedIn, Twitter, FacebookMedium에서 Sentinel Protocol 팔로우 해주세요.



<자료제공 : 센티넬프로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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