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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랜드(Algorand)의 기술 고문으로 모리스 헐리히 브라운대 컴퓨터 과학 교수 합류

2019-04-0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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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랜드(Algorand)의 기술 고문으로 모리스 헐리히 브라운대 컴퓨터 과학 교수 합류 







-  페이스북을 비롯 다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참여한 컴퓨터 과학 전문가 영입

-  Go SDK, 테스트넷 등 플랫폼 기술 질적 향상 가속화 




빠른 결제 처리 속도로 국경없는 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 알고랜드(Algorand)가 모리스 헐리히(Maurice Herlihy) 브라운대 컴퓨터 과학 교수 영입으로 플랫폼의 기술적 향상을 추진한다.


모리스 헐리히 브라운대 컴퓨터 과학 교수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컴퓨터 과학 박사 학위를 받은 컴퓨터 과학계 전문가이다. 

그는 카네기 멜론 대학의 교수진과 DEC 캠브리지 연구소 직원으로 근무했으며, 

2003년 디지크스트라 분산 컴퓨팅상(Dijkstra Prize), 2004년 괴델상(Gödel Prize), 2008년 ISCA 우수 논문상 수상자이다.  

최근에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에토스(Ethos), 타락사(Taraxa)에 참여했고 페이스북에서도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알고랜드는 개발자 홈페이지를 통해 알고랜드 플랫폼에서 손쉽게 어플리케이션 제작이 가능한

’Go SDK’를 출시했으며 홈페이지의 신청자에 한해 테스트넷을 공개하여 알고랜드 플랫폼을 시범적으로 운영 중이다. 

기술 고문으로 합류한 모리스 교수는 Go SDK와 테스트넷의 기술적 검토 및 추후 공개될 메인넷 출시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모리스 교수의 선임을 두고 알고랜드의 창립자 실비오 미칼리 MIT 교수는 

“컴퓨터 과학계에서 명망이 높은 모리스 헐리히 교수의 합류를 환영한다”며 

“알고랜드가 목표로 하는 국경없는 경제의 구축을 위한 플랫폼 개발과 기술의 진보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알고랜드(Algorand) 개요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분야의 권위자이자 튜링(Turing) 상의 수상자 실비오 미칼리(Silvio Micali)가 보스턴에서 설립한 알고랜드(Algorand)는 분산화, 확장성 및 보안성 모두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블록체인 트릴레마(blockchain trilemma)’의 해결하여 ‘국경 없는 경제(The Borderless Economy)’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알고랜드(Algorand)는 새롭게 부상하는 탈중앙화 경제 시스템에서 기존 비즈니스 진입자 및 새로운 프로젝트 신규 진입자 모두가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알고랜드(Algorand)의 혁신적인 무허가형, 순수지분증명 프로토콜은 전 세계 수십억 사용자들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요구되는 규모, 개방형 참여, 트랜잭션 완결성을 지원합니다. 더욱 상세한 소식과 자료는 아래의 공식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고랜드(Algorand) 홈페이지 :

https://www.algorand.com/

알고랜드(Algorand) 공식 백서 :

https://www.algorand.com/docs/whitepapers/

알고랜드(Algorand) 공식 미디엄 :

https://medium.com/algorand

알고랜드(Algorand)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Algo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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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block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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