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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그룹 헥사(HEXA)는 한국 총괄로 (주) 비트고수 대표 스펑키(이하 황규훈)를 발표하였다.

2019-02-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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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그룹 헥사(HEXA)는 한국 총괄로 (주) 비트고수 대표 스펑키(이하 황규훈)를 발표하였다.



 



헥사는 이스라엘 최대의 블록체인 그룹으로 

올브스(ORBS), 헥사랩스(Hexa Labs), 헥사파이낸스(Hexa Finance), 헥사파운데이션(Hexa Foundation)
등을 거느리고 있다.


대표적인 헥사 인큐베이터로는 엔도르(Endor), 시린랩스(Sirin Labs), 퓨마페이(Puma Pay)등이 있다.



특히 3월말에는 헥사 메인 프로젝트인 올브스(orbs)가 론칭될 예정이다.
올브스는 기관 투자로만 약 1300억 원의 펀딩을 성공한 블록체인 전문 플랫폼으로서
앞서 카카오톡, 허브업그라운드, 그라운드X, 삼성 SDS, SM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대기업들과 다양한 기술협력을 공식발표한 상황에서 이번 한국 총괄 인사에 블록체인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황규훈 대표는 "이스라엘 최대 블록체인단체인 헥사의 국내 총괄을 맡게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앞으로 개인 유튜브 등을 통해 헥사그룹의 많은 기술력과 정보를 국내에 알리도록 노력하고, 다양한 사업적 부분들을 추진해 나가면서 암호화폐 생태계가 더욱 커지는데 일조하도록 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헥사 대표 유리엘 펠레드는 "스펑키는 2018년도 초부터 우리와 가장 가깝게 일 해온 신뢰하는 파트너이다. 헥사의 한국대표로서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가족으로서 함께 하게되어 매우 기쁘고, 스펑키를 통해 헥사의 뛰어난 프로젝트들이 투자자들에게 잘 전달이 되게 하여 더욱 발전하는 헥사를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 비트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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