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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큘밋업 성황리 성료. 자산관리 투자 플랫폼으로서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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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큘러퓨쳐 밋업 성황리 성료.  자산관리 투자 플랫폼으로서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 


<모레큘러 퓨쳐의 CEO Zhang>




지난 26일 토요일 암호화폐 플랫폼 MolecularFuture(모레큘러 퓨쳐)의 M & H Meetup In Seoul 밋업이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0 삼안빌딩에서 개최됐다.


모레큘러 퓨쳐는 중국의 암호화폐자산 관리 투자서비스 플랫폼으로 알려졌다.


행사 당일 밋업 참석자는 90여명정도였다.


행사 진행은 엑시옴즈 블록체인 플랫폼 및 암호화폐 프로젝트 컨설팅 회사의 최가온 CMO와 주최측인 Cross TMT의 왕설 CEO가 맡았다.


모레큘러 퓨쳐 CEO IoK Zhang(장)은 2014년부터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모레큘러 퓨쳐의 기능의 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장은 암호화폐 마켓에서 우수한 펀드상품을 내놓을 것이라며, 단기펀드, 정기펀드, 헤지펀드, 퀀트펀드가 그 종류가 전했다.


특히 어플리케이션의 비트코인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전문 팀 차원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코인들 마다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고 말하며 투자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러면서 모레큘러퓨쳐 플랫폼은 매수매도과정에서 고정수익을 얻을 수 있는 최적화된 방식을 제공하고자 노력을 기울였다고 소개했다.


이 같이 모레큘러 퓨쳐 플랫폼은 투자 과정에서 소비자가 겪을 수 있는 복잡한 과정을 생략했다며 

2017년에 백서를 발표하고 2018년 오케이엑스에 상장했다고 예를 들었다.

모레큘러 퓨쳐는 포츈홀딩스, 이글펀등으로부터 지분투자를 받았다.

2017년 중국 홍콩 대만에서 로드쇼, 각 지역 유저들과 접촉, 제품을 소개했던 경력이 있다.

이어 Collinstar의 어드바이저이자 HyperExchange의 어드바이저인 Simon Maxim(사이먼 맥심)은 하이퍼 익스체인지가 가지고 있는 퍼블릭체인의 장점에 대해서 설명했다.





그는 "하이퍼익스체인지팀은 2014년 결성됬

다, 그 때부터 블록체인 기반 기술에 매진했다"라며 "아시아 전체에서 가장 많은 인원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크로스체인 기술을 구현한 경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플랫폼 제공 서비스에는 화폐별 자산관리, 헤지펀드, 크라우드 펀딩, ETF 및 담보거래유형 상품도 포함된다.


한편 MolecularFuture는 글로벌 금융업 종사자, 초기 암호화폐 투자자, 글로벌 벤처 캐피탈 및 수백 가지 산업의 시드펀딩, 엔젤투자 및 시리즈A 등에 참여한 창업투자회사 생태계, 금융투자고문 및 블록체인 산업 투자자, 그리고 홍콩, 미국, 호주 증시에 상장된 회사의 지원이 뒷받침되어 있다.





MolecularFuture는 이러한 배경과 자원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범용적인 일체형 투자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고 광범위한 발전방향을 제공한다.


향후 데스크톱, 모바일용 등 다양한 호환 APP이 개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자료제공 : 블록타임스TV닷컴 Storny Cho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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