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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분산 원장 플랫폼 헤데라 해시그래프, 2019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참가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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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분산 원장 플랫폼 헤데라 해시그래프, 2019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참가




-  Ledgerstate, Deloitte 등의 기업과 함께 1월 23일 블록체인 세션에 패널 참석 

-  실생활의 변화를 일으킬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의 사례와 분산 원장 기술의 전망 밝혀




 



차세대 분산 원장 플랫폼 헤데라 해시그래프가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019 다보스 포럼에 참석했다.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23일 수요일 Ledgerstate 주관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블록체인의 오늘'을 주제로 한 세션의 패널로 참석했다. 

다포스 포럼은 세계 각지의 주요 인사와 석학이 모여 글로벌 경제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 2016년 포럼에서 언급되었던 4차 산업혁명이 3년만에 다보스 포럼의 메인 주제로 선정되며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스월즈(Swirlds)사의 공동창립자인 리먼 베어드와 맨스 하몬이 개발한 해시그래프 기술 기반의 플랫폼으로 

블록체인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분산 원장 프로젝트이다.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작년 8월 1일 1,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뒤이은 8월 24일 자체 메인넷을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초당 수십만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초당 100만 개 이상의 서명을 확인한다. 

또한, 빠른 거래 처리 속도를 바탕으로 거래 순서 및 접근의 공정성, 비동기식 장애 허용을 통한 강력한 수준의 보안까지 확보하여 

블록체인 2.0 시대를 펼칠 선두 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톰 트로브리지(Tom Trowbridge) 의장은 2019 다보스 포럼에 참석하며

“세계 경제 포럼은 시대를 반영한 의제를 설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말하며 

“보다 빠르면서 신뢰성과 보안을 확보한 네트워크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진화하는 분산 원장 기술의 미래에 대한 발전된 논의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현재 전세계에 걸쳐 글로벌 커뮤니티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0회 이상의 미팅에서 5,000명 이상의 참석자와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또한,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거버넌스의 임원이 될 주요 기업 멤버들을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다가오는 2월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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