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국내뉴스


리텀(RETURM) 글로벌 1위 탈중앙화 거래소 올비트(Allbit)와 업무협약 및 상장 발표

2019-01-08 22:36
조회수 1370


리텀(RETURM) 글로벌 1위 탈중앙화 거래소 올비트(Allbit)와 업무협약 및 상장 발표 







FinTech 기반의 마이크로 P2P금융 블록체인 ‘리텀’(RETURM)이 글로벌 1위 탈중앙화 거래소 올비트(Allbit, 대표 이익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리텀의 자체 암호화폐인 ReturM(RM)을 오는 21일 올비트에 상장한다고 덧붙였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홍보 프로젝트 협업 등 긴밀한 업무 협약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올비트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에서 투자한 탈중앙거래소(DEX; Decentralized Exchange)이며, 

글로벌 탈중앙화 거래소 중 거래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더리움 사이드체인에 기반한 기술을 통해 모든 거래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기록함으로써 해킹 위험이 적고, 

이더리움 가스 수수료를 없앴으며, 중앙 거래소와 유사한 거래 체결 속도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비트(Allbit)는 지난 2018년 11월에 업계 최초 온라인 밋업 행사를 통해 개발 중인 독자기술 ‘비트코인 사이드체인 기술’을 포함한 상세 로드맵을 공개했다. 


로드맵에서는 크게 편의성 증진과 기술발전 공개, 그리고 비즈니스 측면으로 나눠 

올비트가 내년 상반기까지 그려나갈 계획들을 구체적으로 발표했으며, 모바일 서비스 지원 소식도 밋업 중 공식 발표했다.
 


리텀은 이더리움 기반으로 개발돼 출시 한달만에 지갑 다운로드 1만건, 거래 4만 건을 넘겼다.

FinTech 마이크로 P2P 금융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리버스 ICO의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자체지갑인 ‘리텀월렛’, 리텀만을 사용하여 참여할 수 있는 경매서비스인 ‘비트옥션’ (http://bitauction.kr), 

또한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보상형 마케팅 플랫폼인 ‘미션렛저’ 등을 활발하게 서비스 중이다.

 

리텀은 앞으로도 리텀의 가치를 상승 시킬 수 있는 리텀만을 사용하는 게임, 쇼핑 등의 독점적인 서비스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21일에는 올비트에 상장될 예정이다.



리텀의 관계자는 “올비트와의 MOU 체결을 통해 향후 리텀의 독점적인 서비스를 사용하는 생태계 구성원들에게 더욱더 빠르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올비트와의 성공적인 협력을 통해 향후 업비트에도 상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3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