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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충격적인 급락세…41% '뚝'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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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구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 이어 가상자산 시장 시가총액 3위였던 리플(XRP) 코인이 급락하고 있다. 24일 리플은 하루만

에 570원에서 296원까지 떨어지며 41.15% 손실이 났다. 전날 리플 거래대금은 총 1조원에 달하며 업비트 전체 거래대금의 절

반을 독식했다.

미국 증권거래소가 리플을 주식으로 판단하고, 미등록 주식거래 혐의로 리플사와 CEO를 고소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24일 오전 비트코인 가격은 2630만원으로 전날보다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이 둔화세를 나타내면서 나머지 업비트 종목들도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전날 질리카(ZIL), 쎄타퓨엘(TFUEL), 칠리즈(CHZ), 시린토큰(SRN) 등 4개 종목만 14% 안팎으로 올랐

다.

리플에 이어 전날 가장 크게 떨어진 종목은 무비블록(MBL)으로 하루만에 28.33% 내렸다. 이밖에 오미세고(OMG), 스텔라루멘

(XLM), 스와이프(SXP), 온톨로지(ONT), 옵저버(OBSR), 피르마체인(FCT2) 등이 20% 이상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 시장 투자 흐름을 나타내는 공포지수는 전날 85포인트로 보합했고, 업비트 가상자산 관심도는 약 99.02% 상승하며 

견조한 패턴을 보였다.

지난 24시간동안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거래된 총 액수는 2조원으로 전날보다 95.67% 급증했다. 알트코인 총 거래액도 

102.58% 증가했다. 

<기사출처 :The Block 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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